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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아이폰, 삼성 갤럭시Z 폴드7 능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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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아이폰, 삼성 갤럭시Z 폴드7 능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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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애플 폴더블 아이폰 예상도 [사진: 나인투파이브맥]

애플 폴더블 아이폰 예상도 [사진: 나인투파이브맥]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의 첫 번째 폴더블 아이폰이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18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는 배터리 효율성 면에서 애플이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의 스마트폰 칩 전문가에 따르면 애플은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경쟁이 치열한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이다. 특히 삼성 갤럭시Z 폴드7을 능가할 수 있다는 소문까지 만들고 있다고 테크레이더는 설명했다.

애플은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집적 회로를 28nm에서 16nm로 줄여 배터리 수명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알려졌다. 또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과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가진 맥북-아이패드 하이브리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삼성 갤럭시Z 폴드7과 직접 경쟁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는 설명했다.

삼성 역시 폴더블 스크린의 효율성을 개선하려 하고 있어, 두 기기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주목되는 상태다.

아직까지 이 모든 추측은 소문에 불과하지만 스마트폰 칩 전문가는 애플 관련 루머에서 꽤나 신뢰할 만한 실적을 가지고 있다. 앞서 그는 애플이 애플 인텔리전스를 위해 자체 서버를 구축할 것이라는 것과 아이폰15가 A15 바이오닉 칩을 사용할 것이라는 것을 정확히 예측했기 때문이다.

한편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은 오는 2026년이나 2027년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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