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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국가 포함 이유는 외교문제 아닌 보안 문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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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국가 포함 이유는 외교문제 아닌 보안 문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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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미국 에너지부가 한국을 민감국가에 포함시킨 이유는 산하 연구소에 대한 보안 관련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미국 측과 접촉한 결과 미 에너지부 민감국가에 한국이 포함된 것은 외교정책상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부 산하 연구소에 대한 보안 관련 문제가 이유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 측이 민감국가 리스트에 등재되더라도 한미 간 공동연구 등 기술협력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한미 간 과학기술 및 에너지 협력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미국 정부 관계기관들과 적극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이번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외교부는 과거에도 한국이 미 에너지부 민감국가 리스트에 포함되었다가 미 측과의 협의를 통해 제외된 선례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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