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내란 혐의' 재판 본격화…주요 군경 인사 공판 시작

연합뉴스TV 이경희
원문보기

'내란 혐의' 재판 본격화…주요 군경 인사 공판 시작

속보
미증시 일제 급락, 비트 9만달러 붕괴-리플 5% 급락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군경 주요 인사들의 재판이 오늘(17일) 오후 김용현 전 국방장관을 시작으로 본격화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오후 2시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 전 장관의 첫 공판을 엽니다.

공판준비기일을 마치고 정식 재판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른바 '햄버거집 회동'을 갖고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 기획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 정보사령관과 김용군 전 제3야전군사령부 헌병대장의 재판도 병합돼 김 전 장관과 함께 이뤄집니다.

역시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조지호 경찰청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등 경찰 수뇌부의 재판은 20일 첫 공판이 시작됩니다.

이경희 기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