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전국 영하권…강원·경북 대설특보■
오늘 아침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영하권의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강원과 경북 내륙 일부 지역에는 대설 특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오늘 김용현 첫 공판…내란 재판 본격화■
오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첫 공판을 시작으로 계엄 사태에 연루된 군경 고위 관계자들에 대한 내란 재판이 본격화됩니다.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김용군 전 대령에 대한 재판도 오늘 함께 진행됩니다.
■통상본부장 "美 관세 발표 가능성 커"■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이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며 "어떤 형태로든 상호관세가 발표될 것이라는 짐작을 하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정 본부장은 미국 측에 '상호관세 면제'를 요청했지만, 미국 측은 기존 입장을 고수한 걸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영하권의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강원과 경북 내륙 일부 지역에는 대설 특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오늘 김용현 첫 공판…내란 재판 본격화■
오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첫 공판을 시작으로 계엄 사태에 연루된 군경 고위 관계자들에 대한 내란 재판이 본격화됩니다.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김용군 전 대령에 대한 재판도 오늘 함께 진행됩니다.
■통상본부장 "美 관세 발표 가능성 커"■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이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며 "어떤 형태로든 상호관세가 발표될 것이라는 짐작을 하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정 본부장은 미국 측에 '상호관세 면제'를 요청했지만, 미국 측은 기존 입장을 고수한 걸로 보입니다.
■美 국무장관 "상호관세 부과 뒤 새 협정"■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기준선을 재설정한 뒤 각국과 양자 협정을 체결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다음달 2일 상호관세를 부과한 이후 새로운 무역협정을 맺겠다는 뜻으로, 한국도 예외가 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안세영, 전영오픈 우승…2년 만에 정상탈환■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전영오픈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년 만에 전영오픈 우승을 탈환한 안세영은 올해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4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20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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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min1030@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