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한겨레 언론사 이미지

스마트폰만으로 학원·학교·회사‘ 출결 인증시스템 ’ 구축한다

한겨레
원문보기

스마트폰만으로 학원·학교·회사‘ 출결 인증시스템 ’ 구축한다

서울맑음 / -3.9 °
자료 제공: 페이스테그(FaceTag)

자료 제공: 페이스테그(FaceTag)


학원, 학교, 회사, 행사 등 출결 관리와 인증이 필요한 다양한 장소에서 스마트폰만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앱이 등장했다.



페이스테그(FaceTag)가 개발한 ‘위드’와 ‘위드 인증기’는 얼굴 인식과 QR 코드를 기반으로 하며, 별도의 장비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위드’는 운영자와 참가자가 함께 사용하는 앱이다. 운영자는 그룹을 만들어 참가자를 초대하고 인증 내역을 관리하며, 참가자는 그룹에 간편히 참여해 인증을 진행할 수 있다. ‘위드 인증기’는 카메라로 참가자를 인식하며, Open API를 활용해 출입문 제어도 지원한다. 두 앱 모두 추가 하드웨어나 시공 없이 스마트폰에 설치만 하면 즉시 사용 가능하다.



기존 인증 시스템은 고가의 전용 장비와 설치 과정을 요구해 비용 부담이 컸다. 반면 이 앱은 스마트폰이나 중고폰을 활용해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보안 강화를 위해 2차 인증 기능도 제공된다. 이 옵션을 사용하면 얼굴 인식 후 4자리 PIN 코드를 추가 입력해야 인증이 완료된다. 별도로, 가입 절차는 소셜 로그인을 지원해 간소화했다.



최진규 대표는 “스마트폰 기반 인증이 보급되면 기존 고비용 시스템에 변화가 올 수 있다”며 관심을 보인다. ‘위드’와 ‘위드 인증기’는 현재 무료 배포 중이며, 누구나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인증 시스템의 접근성을 높인 이 앱이 현장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 자료 제공 : 페이스테그(FaceTag)



<이 기사는 기업이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한겨레는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 [한겨레후원]

▶▶실시간 뉴스, ‘한겨레 텔레그램 뉴스봇’과 함께!

▶▶한겨레 뉴스레터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