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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부산신항 1부두서 테러 대비 방호훈련 실시

연합뉴스 김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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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부산신항 1부두서 테러 대비 방호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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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 내 컨테이너 운반선(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14일 오후 부산 강서구 부산항 신항 부두에서 선적 및 하역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4.10.14 sbkang@yna.co.kr

부산신항 내 컨테이너 운반선
(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14일 오후 부산 강서구 부산항 신항 부두에서 선적 및 하역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4.10.14 sbkang@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해군진해기지사령부(이하 진기사)는 13일 부산신항 1부두에서 테러 대비 방호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FS) 연습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훈련에는 진기사 예하 육상경비대대 및 기지방어대대, 해군특수전전단 예하 특수작전대대, 부산신항만공사, 창원해양경찰서, 부산강서경찰서·강서소방서, 부산세관 등이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연평균 1만3천여척의 선박과 2천200만개 이상의 컨테이너 화물이 드나드는 국가중요시설인 부산신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테러 위협에 대비해 해군을 비롯한 유관기관들이 항만 방호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ho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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