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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전시 해상 전상자 구조·의무지원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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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전시 해상 전상자 구조·의무지원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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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항공사령부는 오늘 포항 동쪽 해상 등에서 전시 부상자 탐색구조와 합동 의무지원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 일환으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해상초계기 P-3(피 쓰리) 1대, 해상기동헬기 UH-60 2대 등과 국군의무사령부 예하 국군대전병원 이종국 원장이 이끄는 전방전개 외과팀이 투입됐습니다.

훈련은 해상에서 대규모 전상자가 발생했을 경우를 가정해 해군 항공 전력이 최단 시간 내 현장으로 가 전상자를 구조하고, 전방 기지에서 응급처리한 뒤 후송하는 절차를 숙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항공사령부 장인철 제63 해상항공전대장은 실전적 훈련으로 합동 의무 지원 능력을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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