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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8년 가수생활보다 할리우드 영화 한 편 수익 더 커"('돌싱포맨')

스포티비뉴스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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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8년 가수생활보다 할리우드 영화 한 편 수익 더 커"('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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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윤지가 할리우드 출연료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덕 보러 왔습니다’ 특집으로진행, 배우 이종혁, 유선, 김윤지, 윤현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윤지는 할리우드 진출작 '리프트 : 비행기를 털어라'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 작품에서 해커 미선 역할로 출연했다고. 김윤지는 "오디션을 보고 한달 동안 연락이 없다가 최종 2인에 들었다는 연락이 왔다. 그 뒤로 최종합격 소식을 듣게 됐다"라고 말했다.


김윤지는 해당 작품 촬영 당시 4개월 동안 촬영을 진행했었다며 “대기실이 있는 것처럼 개인 트레일러가 있다. 트레일러 안에 부엌, 침실, 샤워실 화장실이 다 구비돼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윤지는 “비행기를 타고 움직일 때는 내리자마자 에스코트해주시는 분이 계신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가수 활동 하면서 번 돈 보다 이 한 편으로 더 많이 벌었다. 8년 가수생활보다 한 편의 할리우드 영화로 번 돈이 더 많았던 것"이라고 밝혔다.

탁재훈은 과거 방송에서 김윤지와 인연이 있었다고 밝히며 "기억이 15년 전으로 멈춰져 있어서 결혼했다고 해도 드라마에서 한 것만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김윤지가 "저 아기도 있다"라고 하자 "너 아줌마냐"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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