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 직접 출연…한 주간 미국 증시 흐름과 투자정보 정리
오프더마켓 이미지/사진제공=LS증권 |
LS증권(구 이베스트투자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 주간 미국 증시 흐름과 핵심 투자정보를 분석해주는 금융 콘텐츠 오프더마켓(OFF THE MARKET)을 기획해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오프더마켓 영상은 해외주식 투자자들에게 리포트에서 다루지 않은 시장 뒷이야기를 설명하고 주요 이슈를 점검하며 국내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를 얻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됐다.
LS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연구원)가 출연해 한 주간 발간된 미국 시황(경제나 산업의 상황) 리포트를 기반으로 주간 시장 흐름, 핵심 정보, 향후 전망 등을 질의응답 형식으로 전달한다.
오프더마켓 영상은 매주 수요일 LS증권의 유튜브 채널인 이리온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LS증권은 해외주식 투자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애널리스트들이 직접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LS증권 관계자는 "해외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발맞춰, 차별화된 해외주식 콘텐츠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고객들의 성공적인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정현 기자 junghyun7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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