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주호 "의대생 미복귀 땐 입학정원 증원된 5058명 유지" [이투데이/손현경 기자 (son89@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