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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합작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발사 재차 연기

연합뉴스TV 김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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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합작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발사 재차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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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발사일이 재차 연기됐습니다.

스피어엑스는 당초 우리 시간으로 오늘(28일)(금) 낮 12시 9분 스페이스X의 팰컨9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이륙 준비 지연으로 하루 미뤄졌고, 이번에 한 차례 더 연기됐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스페이스X의 작동 지연으로 연기됐다"며 "추후 발사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피어엑스는 지상에서 관측이 어려운 적외선을 볼 수 있는 우주 망원경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우주로 향할 예정입니다.

#스피어엑스 #한국천문연구원 #NASA #스페이스X #팰컨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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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dhkim1004@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