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미스터트롯3, 준결승전 투표 열기 고조...김용빈 완벽한 무대로 시선 집중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미스터트롯3, 준결승전 투표 열기 고조...김용빈 완벽한 무대로 시선 집중

속보
은 선물 11% 폭등, 112달러까지 치솟아
김용빈 / 미스터트롯3 방송

김용빈 / 미스터트롯3 방송


[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TV CHOSUN '미스터트롯3'가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미스터트롯3'는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준결승전에서 펼쳐진 '한곡 대결'이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미스터트롯3' 9회에서는 준결승전 1라운드 '레전드 한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 대결에서는 두 참가자가 한 곡을 나누어 부르며, 마스터와 국민대표단 200명의 투표를 통해 승자가 결정됐다. 승자는 국민대표단으로부터 추가 점수 20점을 획득할 수 있는 방식이다.

이날 무대에서는 김용빈과 손빈아가 진성의 '내가 바보야'를 선곡해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무대에 오르기 전, 같은 나이에 이름까지 비슷한 점을 언급하며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김용빈은 "트로트를 좀 더 배우고 오도록 해"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손빈아 역시 이에 맞서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대가 시작되자 김용빈은 안정적인 톤과 섬세한 감성으로 노래를 이끌어갔고, '내가 바보야'라는 포인트 부분에서 깊은 감성을 담아 마스터들과 국민대표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손빈아 역시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경쟁을 펼쳤다.

마스터들은 두 사람의 무대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연자는 "기대를 하고 들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잘했다. 특히 김용빈 씨는 트로트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며 감탄했다. 김용임 역시 "김용빈 씨는 밀당을 너무 잘한다.


외모뿐만 아니라 남자다운 목소리까지 겸비했다"며 호평을 보냈다. 원곡자 진성 또한 "이 노래의 완성도를 두 사람이 더욱 높였다. 역주행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최고의 찬사를 전했다.

한편, 준결승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TOP10에 오를 트롯맨은 누구일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미스터트롯3투표하기'에 대한 관심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미스터트롯3투표하기'를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 참가자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TV CHOSUN '미스터트롯3'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팬들의 참여와 '미스터트롯3투표하기'를 통한 열띤 응원이 계속되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