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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하이리무진, '미스터트롯3' 우승자 특전…주인공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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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하이리무진, '미스터트롯3' 우승자 특전…주인공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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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TV조선 '미스터트롯3'가 준결승전까지 진행되며 뜨거운 경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우승자에게 카니발 하이리무진이 특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차량 제공은 맞춤형 특장 작업을 거친 특별한 모델로, 우승자는 고급 사양이 적용된 편안한 이동 수단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제공될 차량은 일반적인 하이리무진과 차별화된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내부에는 최고급 소재가 적용되며, 개별 수납공간과 조명 시스템도 특별 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미스터트롯3' 9회에서는 준결승전 1라운드 '레전드 한 곡 대결'이 펼쳐졌다. 총 14명의 트롯맨들이 결승 진출을 위한 불꽃 튀는 경쟁을 펼쳤으며, 그중 김용빈과 손빈아의 맞대결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진성의 '내가 바보야'를 선곡해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시작 전, MC 김성주는 "속보입니다. 손빈아의 본명이 공교롭게도 손용빈입니다"라고 밝혔고, 이에 손빈아는 "내가 너 때문에 이름을 바꾸고 활동한 거 알지?"라며 장난 섞인 농담을 건넸다. 김용빈 역시 "빈아야, 너 노래 좀 하더라? 근데 같은 하늘 아래 '투용빈'은 없는 거야"라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대가 시작되자 김용빈은 안정적인 보컬과 깊이 있는 감정 표현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손빈아 역시 특유의 감성적인 창법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공연을 지켜본 김연자는 "두 분의 무대가 기대 이상이었다"며 극찬했고, 김용임은 "김용빈 씨는 감정을 밀고 당기는 표현을 잘한다"며 그의 섬세한 창법을 칭찬했다. 원곡자인 진성은 "이 노래가 역주행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준결승전으로 TOP10이 확정되며, 결승 무대를 향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과연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3'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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