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전혜진 "오랜만에 뵙는다"…사별 후 복귀에 밝은 미소로 인사('라이딩 인생')

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원문보기

전혜진 "오랜만에 뵙는다"…사별 후 복귀에 밝은 미소로 인사('라이딩 인생')

서울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전혜진이 사별 후 오랜만에 복귀 활동에 나서며 밝은 미소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5일 오후 2시 생중계됐다. 이날 현장에는 전혜진, 조민수, 정진영, 전석호, 김철규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전혜진은 "오랜만에 만나뵙게 됐다. '라이딩인생'으로 만나뵙게 돼서 너무 반갑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서는 "7세 고시를 앞둔 딸의 육아 때문에 험난한 현실에서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정은도 한 엄마지만, 엄마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해주고 싶다. 뭐가 됐든지 당신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길이 조금 어긋날 수도, 돌아봤을 때 '내가 그때 그러지 말걸' 후회도 있지만 응원하고 싶다. '라이딩 인생' 보면서 격려받고 싶다"고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했다.

'라이딩 인생'은 딸의 '7세 고시'를 앞둔 열혈 워킹맘 정은이 엄마 지아에게 학원 라이딩을 맡기며 벌어지는 3대 모녀의 '애'태우는 대치동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3월 3일 오후 10시 첫 공개.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