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24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물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0.30달러(0.43%) 오른 배럴당 70.70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4월물 브렌트유는 0.35달러(0.47%) 상승한 배럴당 74.78달러로 집계됐다.
[이투데이/이진영 기자 (min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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