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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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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시아, 할리우드 진출…김지운 감독 신작 '더 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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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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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시아가 본격 할리우드 진출을 꾀하게 됐다.

24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신시아는 김지운 감독의 신작인 영화 '더 홀'(The Hole)에 합류한다. 신시아는 최근 '더 홀' 첫 촬영을 마쳤다.

'더 홀'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내를 잃은 후 충격적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40대 대학교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편혜영 작가의 장편소설 '홀'이 원작이다. 이 원작은 미국 셜리 잭슨 상 장편 부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신시아 외에도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으로 에미상 후보에 오른 정호연이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더불어 '화이트 로투스', '젠틀맨: 더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테오 제임스도 함께 한다.

명품 조연으로 유명한 염혜란 역시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염혜란은 김지운 감독의 전작 영화 '거미집'에 우정 출연했다.

영화 '마녀2'로 얼굴을 알린 신시아는 현재 tvN 예능 '에드워드 리의 컨츄리쿡'에 출연 중이다. 신시아는 첫 예능임에도 유창한 영어 실력과 풍부한 리액션, 남다른 음식 사랑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더불어 오는 4월에는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슬전생')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슬전생'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율제 본원에서 종로 율제병원으로 무대를 옮겨 산부인과 전공의들의 리얼한 병원 생활을 그린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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