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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토)

이슈 불붙는 OTT 시장

이번 주 뭐 볼까…넷플릭스·디즈니+ 신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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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넷플릭스 시리즈 '제로 데이'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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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최근 새로운 영화와 TV 프로그램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구독자들의 관심을 받는 프로그램들에 대해 21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가 소개했다.

넷플릭스는 지난 20일 로버트 드니로의 첫 시리즈 출연작 '제로 데이'(Zero Day)를 공개했다. '제로 데이'는 치명적인 사이버 공격이 발생한 후 그 진원지를 밝히는 임무를 맡게 된 전직 미국 대통령(로버트 드니로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그는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거대한 거짓과 음모를 마주하게 된다. 작품에는 로버트 드니로뿐만 아니라 제시 플레먼스, 리지 캐플런, 코니 브리튼, 존 앨런, 빌 캠프, 댄 스티븐스, 가비 호프만, 매튜 모딘, 엔절라 배싯 등이 모습을 비춘다.

디즈니플러스(+)는 '모두의 리그: 이기거나 지거나'(Win or Lose)를 선보인다. 픽사의 첫 번째 오리지널 시리즈 '모두의 리그: 이기거나 지거나'는 챔피언십 경기를 앞두고 있는 소프트볼 팀 '피클스'의 선수들과 코치, 가족들 각각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작품은 불안정한 아이들, 간섭이 심한 부모들, 사랑에 빠진 심판 등 각 캐릭터의 입장이 되면 느끼는 감정을 풀어냈다.

이외에도 디즈니+에서 '천 번의 타격'(A Thousand Blows)을, 파라마운트+에서 '수퍼 소닉3'(Sonic the Hedgehog 3) 등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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