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미국의 래퍼 돈 톨리버가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과 협업한 신곡 '엘브이 백'(LV Bag)을 21일 발표했다. 이 곡은 독특한 아티스트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힙합 장르로, 제이홉의 참여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엘브이 백'은 명품 브랜드 루이뷔통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인 팝스타 퍼렐 윌리엄스가 프로듀싱과 피처링을 맡았다. 이 곡은 지난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루이뷔통 패션쇼에서 피날레 곡으로 처음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제이홉은 오는 28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다음 달에는 새로운 디지털 싱글을 발매할 계획이다. 그는 7월에 개최되는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이번 신곡과 더불어 제이홉의 다채로운 활동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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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