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지수 SNS |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가수 지수(JISOO)가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earthquake' 첫 무대를 선보이며 솔로 컴백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수는 지난 16일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earthquake' 무대를 꾸미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무대에서 지수는 웰메이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비주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앞서 지수는 지난 14일 새 미니앨범 'AMORTAGE(아모르타주)' 발매를 기념해 서울 CGV 청담 씨네시티에서 스페셜 팬미팅 'SOO IN LOVE(수 인 러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지수는 신곡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고, 팬들과 직접 'earthquake' 댄스 챌린지를 촬영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지수는 팬미팅에서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쓰며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 드디어 발매됐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하루하루 행복하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타이틀곡 'earthquake'에 대해 "어느새 계속 부르고 있더라. 뭔가 운명 같은 느낌이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AMORTAGE'는 발매 직후 글로벌 차트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차트 1위, 중국 디지털 음악 앨범 연간 차트 1위,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등 연이은 기록을 세우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인기가요' 무대 영상 역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수는 컴백 활동과 함께 마닐라, 방콕,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하노이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2025 팬미팅 투어 'LIGHTS, LOVE, ACTION!(라이츠, 러브, 액션!)'을 진행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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