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공급 부족 우려, 국제유가 소폭 상승…WTI 0.64%↑

뉴스1 박형기 기자
원문보기

공급 부족 우려, 국제유가 소폭 상승…WTI 0.64%↑

속보
靑 "한중 정상 '서해는 평화·공영 바다' 같은 인식…구조물 건설적 협의키로"
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러시아 전면 제재로 인한 공급 부족 우려로 국제유가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

29일 오후 3시 30분 현재(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0.64% 상승한 배럴당 72.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일주일래 최고치다.

브렌트유 선물도 0.33% 상승한 배럴당 76.0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이 대러 제재를 강화한 것은 물론, 최근 우크라이나가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송유관을 파손, 공급 우려가 나오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는 분석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