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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김준호 "아들 정우, 운동신경 있어"…체육인 기대

뉴스1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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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김준호 "아들 정우, 운동신경 있어"…체육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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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19일 방송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준호, 정우가 체육인 부자(?)로 등극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전 펜싱 선수 김준호가 생후 20개월 둘째 아들 정우와 데이트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들 부자가 찾아간 곳은 체육 센터였다. 그간 정우가 아빠의 DNA를 물려받아 남다른 움직임을 보여줬었다. 김준호는 "정우가 확실히 몸으로 하는 걸 좋아하고, 운동신경이 있고, 겁도 없는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체육 센터에서는 몸풀기로 물구나무서기부터 했다. 정우도 망설임 없이 단번에 성공해 아빠를 놀라게 했다. 이후에는 철봉 매달리기를 또 한 번 재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지켜보던 개그맨 박수홍이 "아들도 (아빠처럼) 태릉 가겠네~"라며 체육인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했다. 김준호가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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