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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뉴욕증시 상승 가운데 비트코인 9만 5000달러대 하락

조선비즈 백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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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뉴욕증시 상승 가운데 비트코인 9만 5000달러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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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금값이 상승하고, 뉴욕증시가 견조한 흐름을 보인 가운데 비트코인 가격이 소폭 내렸다.

19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8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93% 하락한 9만 5281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가상자산)의 대표격인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3.55% 내린 2661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 가격은 한때 9만 4075달러 수준까지 하락하며 지난 3일 이후 약 2주일 만에 최저점을 기록했다.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가격도 소폭 하락해 1억4300만원대를 기록했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64% 내린 1억4347만원, 이더리움은 3% 내린 401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기준 빗썸에서는 비트코인이 0.33% 하락한 1억4350만원, 코인원에서는 0.64% 하락한 1억4352만원을 기록했다.

백윤미 기자(yu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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