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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명, '미스터트롯3' 준결승 진출…진한 감성으로 시청자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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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명, '미스터트롯3' 준결승 진출…진한 감성으로 시청자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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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미스터트롯3’

TV CHOSUN ‘미스터트롯3’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TV CHOSUN '미스터트롯3'에서 최재명이 준결승 진출을 확정하며 깊은 감성을 선보였다.

최재명은 지난 13일 방송된 8회 대장전에서 전영랑의 '약손'을 열창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유일한 일반인 참가자로서 매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최재명은 이날도 감정을 절제하며 담담하게 무대를 마쳤고, 마스터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특히 최재명의 무대를 본 소이현은 "어린 최재명이 엄마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다"라며 눈시울을 붉혔고, 장윤정은 "앞으로 대단한 발전을 할 가능성이 높은 참가자"라고 평가했다. 또한, 박선주는 "최재명은 스타성이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최재명은 준결승 진출을 확정하며 점점 더 트로트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일반인 출신이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최재명은 진정성 있는 무대를 통해 강력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무대에서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장전이 펼쳐졌다. 뽕가요 팀 대장 손빈아, 쥬쥬핑 대장 천록담, 트로뻥즈 대장 최재명, 이지훈남즈 대장 이지훈, 용트림 대장 김용빈, 위대한 춘길단 대장 춘길이 준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천록담은 혜은이의 '제3한강교'를 선곡해 전원 기립을 이끌어내며, 마스터 점수 1600점 만점 중 1591점을 받으며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손빈아 또한 '사랑아'를 부르며 파워풀한 고음을 과시했고, 김용빈은 '연인'을 감성적으로 소화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대장전 점수 합산 결과, 쥬쥬핑 팀이 1위를 차지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천록담을 비롯해 유지우, 임찬, 강훈이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추가 합격자로는 손빈아, 최재명, 김용빈, 춘길, 추혁진, 남승민, 홍성호, 박지후, 남궁민, 이지훈이 선정되며 총 14명의 준결승 진출자가 확정됐다.

최재명은 이번 무대를 통해 단순한 경연 참가자가 아니라, 감성과 실력을 겸비한 차세대 트로트 가수로 성장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앞으로 남은 준결승 무대에서 최재명이 어떤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TV CHOSUN '미스터트롯3'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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