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신수정 기자]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은 최강록 셰프의 식당네오가 폐업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3일 다수의 언론에 따르면 식당네오는 지난 12월 폐업했다. 최강록이 운영했던 식당네오는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에 위치해 있었으며, 술안주 위주의 요리를 코스로 제공해 왔다.
지난해 9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가 공개된 후 예약자 2만명이 몰리는 등 사랑을 받았는데, 이후 3개월 만에 문을 닫아 각종 추측도 난무했다.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은 최강록 셰프의 식당네오가 폐업한 사실이 알려졌다. 사진은 최강록 세프. [사진=JTBC] |
지난 13일 다수의 언론에 따르면 식당네오는 지난 12월 폐업했다. 최강록이 운영했던 식당네오는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에 위치해 있었으며, 술안주 위주의 요리를 코스로 제공해 왔다.
지난해 9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가 공개된 후 예약자 2만명이 몰리는 등 사랑을 받았는데, 이후 3개월 만에 문을 닫아 각종 추측도 난무했다.
하지만 최강록 측은 "방송 활동이나 임대료 문제 등은 아니다"며 선을 그었다. 그는 새 가게 오픈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은 최강록 셰프의 식당네오가 폐업한 사실이 알려졌다. 사진은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최강록 셰프. [사진=넷플릭스] |
최강록은 2013년 올리브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2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고, 지난해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며, 오는 22일부터 넷플릭스 '주관식당'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신수정 기자(soojungsin@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