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한나 기자]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배우 이지훈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서 비리 검사 이정근으로 완벽 변신했다.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트리거'는 나쁜 놈들의 잘못을 파헤치는 탐사보도 프로의 이야기로, 최호성(이해우 분) 스토킹 사건 에피소드를 다룬다. 최호성이 형집행정지를 받았다는 사실에 모두가 충격을 받았고, 이정근 검사가 가짜 진단서로 이를 허가한 사실이 드러나 트리거팀은 사법 카르텔의 허점을 파헤치기 위한 보도를 준비한다.
이지훈은 눈빛과 표정만으로 권력에 취해 폭력적인 언행을 일삼는 이정근 검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지훈 프로필 / 사진제공=와이원엔터테인먼트 |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배우 이지훈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서 비리 검사 이정근으로 완벽 변신했다.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트리거'는 나쁜 놈들의 잘못을 파헤치는 탐사보도 프로의 이야기로, 최호성(이해우 분) 스토킹 사건 에피소드를 다룬다. 최호성이 형집행정지를 받았다는 사실에 모두가 충격을 받았고, 이정근 검사가 가짜 진단서로 이를 허가한 사실이 드러나 트리거팀은 사법 카르텔의 허점을 파헤치기 위한 보도를 준비한다.
이지훈은 눈빛과 표정만으로 권력에 취해 폭력적인 언행을 일삼는 이정근 검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포스터 / 사진제공=디즈니+ |
그는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바니' 반희진(노정의 분)의 딸바보 아빠 반영민 역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트리거'는 이제 단 2회 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디즈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문화뉴스 / 노한나 기자 new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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