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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연상+이혼+암 환자, 최악의 조건"…♥김태현 부모 '교제 반대'('조선의 사랑꾼')

스포티비뉴스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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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연상+이혼+암 환자, 최악의 조건"…♥김태현 부모 '교제 반대'('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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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서정희, 김태현 커플의 숨은 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재혼으로 '봄의 신부'가 될 예정인 서정희가 스몰 웨딩에 앞서 예비 시부모님과의 영상통화 계획을 밝혔다. 서정희는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나 꿀 떨어지는 '황혼 로맨스'를 선보이며 많은 응원을 받는 서정희, 김태현에게도 넘어야 할 산이 있었다.

서정희는 "저는 이혼녀, 암 환자, 연상녀. 최악의 조건이다. 과연 저를 받아들이실까 그런 걱정이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속내를 밝혔다.

그런가 하면 김태현도 "저희 부모님이나 형제들이 '너도 나이가 이제 적지 않고, 혼자 지내라' 하셨다"며 "제가 정희 씨에게 미안하다. 저 때문에 만나보기도 전에 인정을 못 받았다"고 가족들이 교제와 결혼을 극구 반대했던 사연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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