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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임영웅 망토, 내가 입으니 길더라” 너스레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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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임영웅 망토, 내가 입으니 길더라” 너스레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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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사진 | TV CHOSUN

이정. 사진 | TV CHOSUN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미스터트롯3’ 천록담 이정이 임영웅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라디오프로그램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이정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현재 ‘천록담’이라는 이름으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 출연하고 있는 이정은 최근 ‘님의 등불’을 불러 본선 2차 ‘진‘에 올랐다.

이정은 “망토가 길더라. 임영웅 씨가 입던 거라 많이 길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정이 출연하는 ‘미스터트롯3’는 13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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