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테이지]
전 세계가 사랑한 21세기 로맨스 영화의 바이블 '500일의 썸머'가 국내 개봉 15주년을 맞아 오는 12일(수) 재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재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톰'과 '썸머'의 달콤쌉싸름한 500일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상대방을 향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톰'과 '썸머'의 시선과 미소, 따스한 노을빛 아래 서로의 얼굴을 지그시 바라보는 모습, 그리고 마음을 아리게 하는 두 사람의 이별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한 연애의 모든 순간과 감정을 되돌아보게 하며 짙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우리 모두의 잊을 수 없는 인생 로맨스 '500일의 썸머'는 오는 12일(수)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_롯데컬처웍
<저작권자 Copyright ⓒ 뉴스테이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 세계가 사랑한 21세기 로맨스 영화의 바이블 '500일의 썸머'가 국내 개봉 15주년을 맞아 오는 12일(수) 재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재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톰'과 '썸머'의 달콤쌉싸름한 500일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상대방을 향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톰'과 '썸머'의 시선과 미소, 따스한 노을빛 아래 서로의 얼굴을 지그시 바라보는 모습, 그리고 마음을 아리게 하는 두 사람의 이별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한 연애의 모든 순간과 감정을 되돌아보게 하며 짙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우리 모두의 잊을 수 없는 인생 로맨스 '500일의 썸머'는 오는 12일(수)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_롯데컬처웍
<저작권자 Copyright ⓒ 뉴스테이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