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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로 2025년 안방극장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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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로 2025년 안방극장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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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현빈이 2025년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로 돌아온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시리즈물이다. 거칠었던 시대가 낳은 괴물 같은 인간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담고 있으며,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물이다.

현빈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남자 백기태로 분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얼굴을 예고한다. 또 정우성은 동물적인 본능과 무서운 집념을 가진 검사 장건영 역으로 출연해 극에 풍성함을 더한다. 여기에 원지안, 서은수, 조여정, 정성일 등이 출연한다.

현빈은 2003년 KBS 드라마 '보디가드'로 데뷔한 이후 '사랑의 불시착',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왔다. 이번 드라마는 그가 오랜만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그의 연기 변신이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이며,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5년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현빈의 새로운 모습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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