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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19살 연상' 김희원과 열애설 후 "1년간 연락 끊어, 너무 화났다"('요정재형')

스포티비뉴스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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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19살 연상' 김희원과 열애설 후 "1년간 연락 끊어, 너무 화났다"('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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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보영이 과거 김희원과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유튜브 '요정재형'에는 '내가 요정일까 네가 요정일까? 네가 요정이다 보영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보영은 "제가 김희원 선배님이랑 너무 친하다. 너무 친해서 열애설이 났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보영은 "김희원 선배님은 미안해서 1년 동안 저한테 연락을 안 했다. '내가 너한테 미안하다' 이러면서 1년을 연락을 안 했다고 하더라"라며 "그래서 '아니 우리가 이런 걸로 금 갈 우정이라고 생각하냐? 난 너무 화가 난다' 이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박보영은 "선배님이랑 워낙 친하니까 '그냥 편하게 다시 하세요' 이랬다. 그날도 어김없이 저희가 만나서 밥도 먹고 차도 많이 마셨다. 선배님이 술을 한방울도 못 드신다. 그래서 카페를 3차까지 갔다"고 밝혔다.

또한 박보영은 "예전에 '돌연변이'라는 영화로 연을 맺었다. 그게 광수 오빠가 생선으로 나오는 영화다. 그때 친해졌는데, 김희원 선배님이랑 저랑 광수 오빠랑 셋이 새벽 5시까지 커피 마시면서 이야기 한 적도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보영은 "희원 선배님이랑 만나서 연기 얘기를 많이 한다. 조언도 많이 듣고, 작품 얘기도 많이 듣는다"라며 "현장에 대해서 토로를 많이 한다. '이 현장이 너무 힘들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근데 대부분 '내가 힘드니 네가 힘드니' 하다가 끝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2020년 박보영와 김희원은 온라인 커무니티를 통해 목격담이 전해지며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양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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