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58% 늘은 4118억
[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두산퓨얼셀이 지난 2024년에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4118억원, 영업손실 17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58%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전자전환했다.
순손실은 105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이한얼 기자(eo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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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전년 대비 58%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전자전환했다.
순손실은 105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전라북도 익산에 위치한 두산퓨얼셀의 익산공장 전경 [사진=두산퓨얼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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