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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컴퍼니, 400만 임대관리 플랫폼 '콜버스랩'과 웹툰/웹소설 서비스 채널링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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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컴퍼니, 400만 임대관리 플랫폼 '콜버스랩'과 웹툰/웹소설 서비스 채널링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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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섭 기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자리톡과 구루컴퍼니 협업. ⓒ콜버스랩

자리톡과 구루컴퍼니 협업. ⓒ콜버스랩


B2B 콘텐츠 솔루션 '보물섬’을 운영 중인 구루컴퍼니(대표 최원혁)는 콜버스랩과 채널링 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구루컴퍼니는 콜버스랩이 운영하는 '자리톡’ 유저들을 대상으로 웹툰, 웹소설 서비스 '자리툰’의 구축 및 운영을 맡게 되었다.

'보물섬’은 기업의 앱 안에 웹툰, 웹소설, 숏드라마와 같은 콘텐츠 서비스를 임베드하는 솔루션으로 기업들은 '보물섬’을 도입함으로써 손쉽게 자체 콘텐츠 서비스를 구축하고 유저들의 이용 시간과 방문 빈도를 높이는 동시에 추가 수익까지 얻을 수 있다.

작년 보물섬은 국내 1위 은행 앱을 통해 첫 선을 보이며 4개월만에 누적 가입자 130만, MAU 0만, ARPPU 1.6만원 (25년 1월 기준)을 달성한 바있으며, 성과를 바탕으로 이커머스 앱, 금융 앱, 리워드 앱, 만보기 앱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협업을 진행 중이다.

채널링 계약을 맺은 '자리톡’은 400만에 달하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이용 중인 국내 최대의 임대 관리 플랫폼으로, 고지서 발송, 월세 확인, 환급 등 일일이 직접 챙겨야 하는 수기 업무를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제공중이다.


콜버스랩은 이번 채널링 계약을 통해 추가 비용이나 인력 투입 없이 빠르게 웹툰, 웹소설 서비스를 자사 플랫폼에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다.

구루컴퍼니 최원혁 대표는 "보물섬은 콘텐츠 이용 경험이 별로 없는 앱 이용자들을 효과적으로 웹툰, 웹소설 유저로 전환 시키기 때문에 '자리톡’과 궁합이 잘 맞는다.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자리톡의 유저 인게이지먼트가 상승하고 더 많은 이용자들이 플랫폼에 락인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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