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오는 8~9일 이틀간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5'의 예선전을 시작한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5'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 대한 애정과 뛰어난 실력을 겸비한 한국과 일본 유저들이 e 스포츠로 교류하는 화합의 무대이자 공식 라이벌전이다.
컴투스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초까지 약 한달간 양국에서 참가자를 모집, 월드 아레나 시즌 31 종료 성적을 기준으로 각각 상위 12명을 예선 참가 선수로 선발했다. 특히 올해는 전체 참가 신청자 수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하며 대회 인기가 매년 뜨거워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오는 8~9일 이틀간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5'의 예선전을 시작한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5'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 대한 애정과 뛰어난 실력을 겸비한 한국과 일본 유저들이 e 스포츠로 교류하는 화합의 무대이자 공식 라이벌전이다.
컴투스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초까지 약 한달간 양국에서 참가자를 모집, 월드 아레나 시즌 31 종료 성적을 기준으로 각각 상위 12명을 예선 참가 선수로 선발했다. 특히 올해는 전체 참가 신청자 수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하며 대회 인기가 매년 뜨거워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번 예선은 8일과 9일 오후 2시에 각각 한국과 일본 순으로 진행되며 '서머너즈 워'의 한국과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각국 언어로 생중계된다.
성적 기준 상하 시드로 나뉘어 겨루고 하위 시드 선수는 8강 첫 라운드 패배 시 즉시 탈락하는 방식으로, 양국에서 4명씩의 본선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본선은 오는 3월 일본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최종 승리팀과 각 팀 MVP에게는 총상금 12,000달러(한화 약 1740만 원)가 주어진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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