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리스크책임자(CRO)는 6일 2024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4년까지 5G(5세대 이동통신)에 대한 대규모 투자는 줄어든 상태"라며 "2024년도 투자는 2조 원 정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몇 년간 6G가 오기 전까지 투자 규모는 이 수준에서 비슷하게 움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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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사진=LG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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