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기 평택시 포승산업단지에서 열린 육군 51사단 혹한기 훈련에서 수도군단 특공연대와 51사단 소속 장병들이 도시 지역 탐색격멸작전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평택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2도로 떨어지면 발효되는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평택=뉴시스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