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조특위 2차 청문회…윤석열·김용현 불출석
국회 내란 혐의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늘(4일) 2차 청문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청문회 증인으로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37명이 채택됐습니다.
윤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그밖에 증인 명단에는 윤 대통령의 충암고 후배인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조특위는 이 전 장관 등을 상대로 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의혹 등을 따져 물을 걸로 보입니다.
국회 내란 혐의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늘(4일) 2차 청문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청문회 증인으로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37명이 채택됐습니다.
윤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그밖에 증인 명단에는 윤 대통령의 충암고 후배인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조특위는 이 전 장관 등을 상대로 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의혹 등을 따져 물을 걸로 보입니다.
문승욱 기자 (winenr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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