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2회말 1사 두산 김재호에세 볼넷을 허용한 삼성 선발 배영수가 허탈해하고 있다. 2013.10.28. photo100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