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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서라면 일 못해"…'이혼' 최동석, 이준혁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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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서라면 일 못해"…'이혼' 최동석, 이준혁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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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최동석 SNS

사진=최동석 SNS


방송인 최동석이 배우 이준혁에 푹 빠졌다.

최동석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런 비서라면 일 못하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동석은 자신의 집에서 빔 프로젝터와 스크린을 통해 현재 SBS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를 시청하고 있는 모습. 특히 드라마 속 이준혁을 보며 비주얼에 감탄한 듯한 반응을 보였다.

힌편 최동석은 같은 KSB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으며, '쌍방 상간 소송'을 제기하며 흙탕물 싸움도 벌이고 있다. 현재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다.
사진=최동석 SNS

사진=최동석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