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서정희가 재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공개했다.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60대라고 믿어지지 않는 미모의 서정희가 '6살 연하' 남자친구 김태현과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 두 사람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한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러브 하우스'가 깜짝 공개됐다.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을 반갑게 맞이한 서정희는 곧바로 김태현이 내민 손을 잡고 집 안으로 들어섰다. 이어 그는 "저희는 집에서도 손잡고 다녀요"라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정희가 재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공개했다.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60대라고 믿어지지 않는 미모의 서정희가 '6살 연하' 남자친구 김태현과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 두 사람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한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러브 하우스'가 깜짝 공개됐다.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을 반갑게 맞이한 서정희는 곧바로 김태현이 내민 손을 잡고 집 안으로 들어섰다. 이어 그는 "저희는 집에서도 손잡고 다녀요"라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서정희는 한참 집 소개 중인 남자친구 김태현의 뒤에 꼭 붙어 기웃거리거나 공중 헤엄 시범을 보이는 등 애교 만점인 모습을 보였다. 마치 세상에 두 사람만이 존재하는 듯한 서정희, 김태현의 핑크빛 기류가 앞으로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한편, 서정희는 1982년 개그맨 고(故) 서세원과 결혼해 서동주와 아들을 두었으나, 2015년에 이혼했다. 서세원은 재혼 후 캄보디아로 이주했으나 지난 4월 향년 67세로 세상을 떠났다. 서정희는 2022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항암 투병을 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