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라에드 1:2 알 나스르/사우디 프로리그]
골문 앞으로 공을 띄워주자, 오프 사이드를 피해서 누군가 뛰어 들어갑니다.
오른발을 쭉 뻗어서 골을 만든 주인공! 바로 호날두입니다.
느린그림을 보면 발끝에 살짝 닿았네요.
한 번 더 똑같은 움직임으로 골문을 노렸는데, 이번에는 골키퍼 선방에 막히고 맙니다.
1골 1도움, 마흔 살 호날두, 아직 건재한 것 같죠?
호날두의 7살 아들 마테우는 "아빠보다 음바페가 더 잘한다"고 한다는데요.
그럴 때마다 호날두는, "내가 음바페보다 골을 더 많이 넣었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오광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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