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MBC 입사
프리랜서 전향 유력
김대호(사진=이데일리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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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은 31일 이데일리에 김 아나운서의 퇴사와 관련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JTBC엔터뉴스는 31일 김 아나운서가 퇴사를 결정했으며 이후 프리랜서 행보를 위해 소속사들과 접촉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 아나운서는 2011년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 최종합격, 공채 30기로 입사했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으며, ‘나 혼자 산다’·‘구해줘 홈즈’ 등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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