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솔로지옥4' |
[스타뉴스=서태양 기자] 28일,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7-8회가 공개되면서 국동호를 중심으로 한 복잡한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불붙었다.
앞서 5-6회에서 국동호와 김아린은 캠프파이어를 통해 서로에게 호감을 보이며 러브라인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진실게임을 통해 감정을 확인한 뒤 한층 가까워졌고, 지옥도에서도 지속적으로 교감을 나누며 주목받았다. 하지만 7회에서 새로운 메기 박해린이 등장하면서 국동호의 마음에 변화가 감지됐다.
박해린은 등장과 동시에 국동호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며 빠르게 다가갔다. 솔직한 감정 표현과 직진 매력으로 국동호의 마음을 흔들었고, 이에 국동호 역시 박해린에게 관심을 보이며 김아린과의 관계가 흔들리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정유진까지 국동호에게 미묘한 관심을 드러내면서, 삼각을 넘어 사각관계의 긴장감이 조성됐다.
넷플릭스 '솔로지옥4' |
그러나 예상과 달리 천국도 선택의 순간, 국동호는 결국 김아린을 선택했다. 국동호는 다시 김아린과의 관계를 다지며 안정적인 커플로 발전하는 듯 보였지만, 지옥도에 남은 박해린과 정유진이 여전히 그를 향한 마음을 이어가면서 앞으로의 러브라인 향방이 더욱 흥미로워졌다.
다음 회차에서 지옥도에 남은 국동호가 김아린과의 관계를 끝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 아니면 지옥도에서 또다시 새로운 변화가 찾아올지, 2월 4일 공개될 9-10회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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