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래된 아이폰을 보관할수록 가치가 급격히 하락한다고 23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가 전했다.
백마켓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래된 아이폰을 되팔지 않고 보관하면 오히려 그 가치는 더욱 떨어진다.
예를 들어 2016년 아이폰은 16달러(약 2만원)의 교환 가치를 가지고 있지만, 2017년 아이폰은 39달러(약 5만6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2019년 아이폰을 가진 사람은 69달러(약 9만9000원)를 받을 수 있으며, 2023년 아이폰을 가진 사람은 450달러(약 64만6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래된 아이폰을 보관할수록 가치가 급격히 하락한다고 23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가 전했다.
백마켓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래된 아이폰을 되팔지 않고 보관하면 오히려 그 가치는 더욱 떨어진다.
예를 들어 2016년 아이폰은 16달러(약 2만원)의 교환 가치를 가지고 있지만, 2017년 아이폰은 39달러(약 5만6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2019년 아이폰을 가진 사람은 69달러(약 9만9000원)를 받을 수 있으며, 2023년 아이폰을 가진 사람은 450달러(약 64만6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백마켓의 루크 포쇼(Luke Forshaw)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기기를 오래 보유할수록 가치가 떨어진다"라며 "가장 좋은 가격을 얻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판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사에 따르면 실제로 쓰던 휴대폰을 판매하는 사람은 18%에 불과하다. 51%는 '혹시나 사용할 일이 있을까' 하여 기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40%는 어떻게 판매해야 할지 몰라서 보유하게 된다고 알려졌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