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야구선수 황재균이 이혼 후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재개했다.
황재균SNS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 끝"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운동 후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균은 올블랙 운동복 차림에 물병과 운동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거울을 통해 셀피를 촬영하며 후련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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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 끝"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운동 후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균은 올블랙 운동복 차림에 물병과 운동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거울을 통해 셀피를 촬영하며 후련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황재균의 일상은 전 아내 지연과의 이혼 발표 이후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이혼을 발표한 이후 한동안 소셜 미디어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지난 8일 SNS 계정을 재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당시 "2025"라는 글과 함께 Fall Out Boy의 곡 'The Phoenix'의 가사 중 "전쟁을 준비해"라는 의미심장한 내용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황재균과 지연은 2022년 12월 결혼식을 올렸으나 약 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 이혼 후 그는 운동과 자기 관리에 집중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으며, 점차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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