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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도 만화 뺨치네...'장난을 잘치는 타카기양', 스틸만 봐도 설렘 유발

MHN스포츠 김수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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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도 만화 뺨치네...'장난을 잘치는 타카기양', 스틸만 봐도 설렘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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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김수민 인턴기자) 다가오는 봄 개봉하는 설렘 폭발 영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이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은 누적 1,200만 부를 돌파한 원작 만화를 시작으로 동명의 TV 애니메이션과 넷플릭스 드라마까지 제작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시리즈의 첫 실사 영화로, 원작 만화 속 중학생 시절의 '타카기'(나가노 메이)와 '니시카타'(타카하시 후미야)가 10년이 흐른 뒤 다시 만난다는 새로운 스토리를 담고 있다.


'너는 달밤에 빛나고'(2020), '한낮의 유성'(2018) 등으로 일본 대표 청춘 스타로 떠오른 배우 나가노 메이가 '타카기' 역을, '말하고 싶은 비밀'(2023)에서 설레는 연기를 선보인 배우 타카하시 후미야가 '니시카타'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전망이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중학생 시절 옆자리 남학생 '니시카타'(타카하시 후미야)에게 항상 장난을 쳤던 여학생 '타카기'(나가노 메이)가 10년 뒤 성인이 되어 니시카타 앞에 깜짝 등장해 "오랜만이지?"라고 말을 건네며 웃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어린 시절의 타카기와 니시카타의 모습이 교차로 등장하며 시간의 변화와 상관없이 늘 티격태격 장난을 치는 두 사람과 그 사이의 묘한 설렘이 전해진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중학교 교실에 나란히 앉아 있는 장난스러운 표정의 타가기와 반대로 그녀의 눈치를 살피는 니시카타의 순수한 모습이 담겼다. 바닷가, 불꽃 축제, 신사 등 어릴 적 함께하던 장소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도 공개되며 설렘을 유발했다.


한편, 올 봄 최고의 로맨스를 선보일 영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은 오는 3월 5일 개봉한다.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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