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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클래식 "화룡의 비늘 이벤트로 제공한다"

게임톡 홍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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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클래식 "화룡의 비늘 이벤트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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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바람의나라 클래식'의 2차 승급 아이템 '화룡의 비늘'을 문파 이벤트 보상으로 배포된다.

넥슨은 23일 공지사항으로 바람 클래식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소식을 공개했다. 이벤트 마을인 세시마을과 북극마을이 추가되며, 문파와 PvP 무한장 콘텐츠가 업데이트된다.

이용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것은 '설날 문파 비패 모으기 이벤트'였다. 교환 보상으로 2차 승급에 필요한 화룡의비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화룡의비늘은 수화룡의 방에서 낮은 확률로 드롭되는 용의비늘을 감정해 희귀한 확률로 나오는 아이템이다. 2차 승급 재료라 수요는 높은데 공급이 부족해 현금 50만 원이라는 고가의 가격에 시세가 형성됐다.

56레벨 이상의 문파 가입자가 특정 수준 이상의 사냥터에서 사냥하면 확률에 따라 문파 비패를 얻는다. 문파 비패를 반납하면 문파 포인트를 얻는데, 문파 포인트와 각종 보상을 교환한다.

2차 승급에 필요한 화룡의비늘은 15만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외에도 룩템으로 인기가 있었던 연노랑웨딩드레스, 녹색야광망또도 각각 5만 포인트와 10만 포인트로 교환 가능하다.


다만 화룡의비늘과 교환하기 위해서는 문파 소속이어야 하며, 문파에서 탈퇴할 시 사라진다. 문파 상점 업그레이드 후 문파원을 강제 탈퇴시킬 경우 해당 문파원의 포인트만 날아갈 수도 있다.

한편 용무기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레벨 56 이상의 캐릭터로 대장장이 떡쇠 NPC에게 가면 하루 한 번 일정량의 금전을 주고 용무기를 받는다.

이용자들은 "드디어 2차 승급할 수 있겠다", "화룡의비늘 어제 샀는데 망했네", "2차 승급은 쉬워야지", "존버하길 잘했다", "드디어 용무기 나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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