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 64대를 활용해 독특한 방식으로 촬영된 뮤직비디오가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엑스(구 트위터) 계정에 미국 록 밴드 오케이 고(OK Go)가 발표한 신곡 '어 스톤 온리 롤스 다운힐'(A Stone Only Rolls Downhill)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유했다. 쿡 CEO는 해당 영상이 아이폰으로 촬영됐다는 뜻에서 '#ShotOniPhone'의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했다.
이는 오케이 고가 단순히 아이폰을 등장시킨 것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영상을 실제로 아이폰으로 촬영한 것임을 밝힌 것이다. 다만 영상에 활용된 아이폰이 어떤 시리즈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21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엑스(구 트위터) 계정에 미국 록 밴드 오케이 고(OK Go)가 발표한 신곡 '어 스톤 온리 롤스 다운힐'(A Stone Only Rolls Downhill)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유했다. 쿡 CEO는 해당 영상이 아이폰으로 촬영됐다는 뜻에서 '#ShotOniPhone'의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했다.
이는 오케이 고가 단순히 아이폰을 등장시킨 것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영상을 실제로 아이폰으로 촬영한 것임을 밝힌 것이다. 다만 영상에 활용된 아이폰이 어떤 시리즈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매체는 "오케이 고의 비디오는 창의성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사례로, 메이킹 필름이 있다면 더욱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처럼 아이폰을 활용한 비디오 제작은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여름에는 아이폰15 프로 맥스로 촬영된 대형 블록버스터 영화가 극장에 개봉할 예정이다. 또한 앱 스토어에서 멀티캠 앱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의 카메라가 고품질 콘텐츠 제작에 활용될 수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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