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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11세 연하 정영림과 올봄 결혼… '조선의 사랑꾼'서 결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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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11세 연하 정영림과 올봄 결혼… '조선의 사랑꾼'서 결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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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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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11세 연하의 여자친구 정영림과 올봄 결혼을 발표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63회에서는 심현섭이 정영림 부모님께 결혼 승낙을 받는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 심현섭은 방송을 통해 정영림과의 사랑과 행복한 일상을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영림이를 만나면서 성숙해졌고, 그녀 덕분에 많은 행복을 느꼈다"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정영림 역시 "심현섭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두 사람의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 정영림 부모님을 만난 심현섭은 "영림이와 평생 짝이 되어 한 남자로서,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진심 어린 다짐을 전했다. 이에 정영림 부친은 "딸이 좋아하니까 승낙하는 건 거의 진배없다"며 긍정적으로 답했고, 정영림 모친도 두 사람의 행복한 미래를 기원하며 결혼을 허락했다.

심현섭은 결혼 시기를 올봄으로 확정하며,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부모님과 함께 논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영림 부친은 "봄쯤 하면 되겠지. 결혼식 잡아 보던가"라며 딸과 심현섭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했다.

한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사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심현섭과 정영림의 결혼 준비 과정 또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그맨 심현섭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며 11세 연하 여자친구 정영림과 올봄 결혼을 한다고 발표했다. 20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 63회에서 심현섭은 정영림 부모님께 결혼 승낙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심현섭은 정영림을 만나면서 성숙해졌고, 그녀 덕분에 많은 행복을 느낀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정영림 역시 심현섭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심현섭은 정영림 부모님께 "영림이와 미래에 평생 짝이 되어 한 남자로서,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행복하게 재밌게 잘 살 수 있도록 결혼을 승낙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차게 말했다. 정영림 부모님은 두 사람의 사랑을 보고 결혼을 허락했다. 정영림 부친은 "딸이 좋아하니까 승낙하는 건 거의 진배없다"며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정영림 모친 또한 두 사람이 잘 살기를 기원했다. 심현섭은 결혼 시기를 올봄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정영림 부친은 "봄쯤 하면 되겠지, 결혼식 잡아 보던가"라며 딸과 심현섭의 결혼을 축복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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