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육군 5기갑여단은 2월 3∼7일 경기 양주와 포천, 연천 및 강원 철원 일대에서 혹한기 전술훈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훈련 기간 해당 지역 주요 도로에서 병력과 장비가 이동한다.
주요 교차로에 교통 통제 및 감속 운행 등 주민 불편이 예상돼 군은 안전통제관과 군사경찰을 배치할 예정이다.
기동하는 5기갑여단 전차 |
훈련 기간 해당 지역 주요 도로에서 병력과 장비가 이동한다.
주요 교차로에 교통 통제 및 감속 운행 등 주민 불편이 예상돼 군은 안전통제관과 군사경찰을 배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훈련인만큼 지역 주민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훈련 관련 민원이나 문의는 5기갑여단 민원대응팀(☎ 031-539-7606)으로 하면 된다.
andphotod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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