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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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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은 스키즈” 킥플립, JYP도 극찬..K팝 슈퍼 루키 향한 첫 발 (종합)[Oh!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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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의 첫 미니앨범 '플립 잇, 킥 잇!'(Flip it, Kick it!) 쇼케이스가 열렸다.킥플립의 데뷔 앨범 '플립 잇, 킥 잇!'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킥플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1.2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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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JYP의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K팝 슈퍼 루키를 향한 첫 발을 내딛었다.

킥플립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미니 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킥플립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2025년 새해 야심차게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으로, 2021년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라우드'에서 데뷔조로 선발된 계훈, 아마루, 케이주, 동현을 비롯해 동화, 주왕, 민제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그룹명 킥플립은 발끝으로 보드를 360도 회전시키는 고난도 스케이트 보딩 기술을 차용해 완성했고, 기존의 것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활약을 보여주겠다는 차세대 K팝 슈퍼 루키의 당찬 각오를 전한다.

[OSEN=이대선 기자]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의 첫 미니앨범 '플립 잇, 킥 잇!'(Flip it, Kick it!) 쇼케이스가 열렸다.킥플립의 데뷔 앨범 '플립 잇, 킥 잇!'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킥플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1.2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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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은 2016년 JYP 공채 오디션 1위로 입사해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JYP 연습생 생활을 지낸 계훈이 포함된 그룹이라는 점에서 일찍부터 관심을 집중시켰다.

계훈은 “오늘 이 순간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달려왔는데 저희 7명 똘똘 뭉쳐 준비한 만큼 좋은 바이브 보여드리겠다”며 “드디어 이 답을 드릴 수 있게 됐다. 데뷔해서 정말 너무 계훈(개운)하다”며 “긴 시간 덕분에 치열하게 연습을 할 수 있었다. 깊게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그 시간은 제게 꼭 필요했던 시간이었다. 그 많은 시간들에서 준비한 모든 것들을 데뷔 후 차근차근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무대를 다 같이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믿기지 않고 벅차오른다. 킥플립 우리의 곡으로 무대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JYP에서 데뷔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뿌듯하고 감사하다. 초심 절대 잃지않고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팀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OSEN=이대선 기자]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의 첫 미니앨범 '플립 잇, 킥 잇!'(Flip it, Kick it!) 쇼케이스가 열렸다.킥플립의 데뷔 앨범 '플립 잇, 킥 잇!'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킥플립이 신곡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5.01.2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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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의 미니 1집 'Flip it, Kick it!’은 '세상을 뒤집고, 시련은 뻥 차버리겠다!'는 패기와 각오를 표현한 앨범으로, 계훈, 아마루, 동화, 민제가 각각 타이틀곡을 비롯한 일부 수록곡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여기에 JYP 선배 아티스트 DAY6 영케이가 3번 트랙 'WARRIORS'(워리어스) 단독 작사를 맡아 지원 사격에 나섰다.

킥플립은 영케이와의 작업에 대해 “영케이 선배님과 같이 작업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킥플립을 영케이 선배님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영케이 선배님께서 조언을 해주셨는데 어떤 팀이든 막내가 자유로운 팀이 오래간다는 말을 해주셨다. 이미 저희가 막내를 잘 챙겨주고 즐거운 팀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분위기를 이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선배인 스트레이 키즈의 아이엔과 창빈 역시 조언을 해줬다며 “그룹이 오래가려면 팀워크가 좋아야 한다, 싸울 일이 있어도 화해할 마음으로 싸워야 팀이 오래갈 수 있다고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박진영 프로듀서의 반응에 대해서도 “데뷔 준비 과정에서 피디님께서 극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케이팝 그룹의 트렌드가 될 수 있는 곡을 가졌다고 말씀해주셔서 영광이었다”고 전했다.

[OSEN=이대선 기자]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의 첫 미니앨범 '플립 잇, 킥 잇!'(Flip it, Kick it!) 쇼케이스가 열렸다.킥플립의 데뷔 앨범 '플립 잇, 킥 잇!'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킥플립이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01.2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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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킥플립의 데뷔 앨범이 선주문 수량 30만 장을 넘기며 인기를 입증한 바, 동화는 “저희가 앨범을 낼 수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했는데 30만장 이라는 소식을 듣고 더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예상하지 못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킥플립의 이번 타이틀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마마 세드)는 ‘뻔한 잔소리 따위 신경 안 쓰고 내 갈 길 간다’는 메시지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곡이다. 듣기 싫은 잔소리를 유쾌, 상쾌, 통쾌하게 받아치는 가사가 리스너들에게 시원한 해방감을 안긴다.

멤버들은 타이틀곡에 대해 “딱 저희에게 알맞는 컨셉이라고 생각했다. 처음 이 곡을 들었을 때 이 곡이 타이틀곡이 되겠다고 확신했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한 아마루는 “훌륭하신 작가님 가운데 제가 작사를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이런 기회를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열심히 작사, 작곡 해나갈 테니까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OSEN=이대선 기자]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의 첫 미니앨범 '플립 잇, 킥 잇!'(Flip it, Kick it!) 쇼케이스가 열렸다.킥플립의 데뷔 앨범 '플립 잇, 킥 잇!'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킥플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1.2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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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의 매력과 강점을 묻자 멤버들은 팀워크를 꼽으며 “저희는 관계성에서도 친구처럼 즐겁게 놀고 장난도 치는 사이라서 무엇을 하든 팀워크가 빛을 발한다고 생각한다. 저희는 에너지도 넘치고 긍정적인 바이브를 가지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롤모델로는 스트레이 키즈를 꼽은 이들은 “저희도 곡에 참여하고 있지만 앞으로 스트레이 키즈 선배님처럼 많은 곡에 저희 이름을 담고 많은 분들과 저희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킥플립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케이팝 슈퍼 루키가 되고 싶다. 그 수식어가 떠오를 수 있게 더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는 팀이 되겠다”며 “저희가 5년 뒤, 10년 뒤를 예상한다면 목표는 이 팀 그대로 오랫동안 재밌고 좋은 영향을 끼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저희 팀이 오래하는 것이 중요한 목표다”라고 전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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